👷 PanSol 휴먼 다큐
파트너 이야기
— 현장의 사람들
새벽 2시 긴급 출동, 영하 10도의 외벽 작업, 30년 묵은 배관과의 씨름.
우리 집을 지키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3편
현재 게시
127명
PanSol 활성 파트너
★ 4.9
평균 파트너 평점
이 시리즈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배관공, 보일러 기사, 도배 장인, 방역 전문가.
우리는 그들을 '수리 업체'라고 부르지만,
막상 만나보면 저마다 치열한 삶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파트너 이야기는 PanSol 파트너들의 현장을 직접 따라가 그들의 하루, 그들의 철학, 그들이 일을 대하는 방식을 담습니다. 좋은 파트너를 알아보는 눈도 함께 길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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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을 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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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1
배관 · 경력 15년
경력 15년 배관 장인의 하루 — 새벽 5시 긴급 출동
365일 새벽이 없는 남자. 그가 15년째 이 일을 하는 이유.
❄️
EP. 02
에어컨 · 서울 강남구
혼자서 250가구 에어컨을 관리하는 사람
여름마다 쉬지 않고 뛰는 그녀. 손이 느린 대신 꼼꼼함으로 승부한다.
🎨
EP. 03
도배 · 경력 40년
40년 도배 장인이 벽지 한 장 바를 때 하는 생각
"벽지는 집의 숨결입니다." 노 장인이 물감 대신 풀을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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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만날 이야기들
파트너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더 많은 현장의 사람들을 만나러 갑니다.
4
폐업 직전 사장님이 PanSol 파트너가 된 이야기
플랫폼과 손을 잡고 다시 일어선 잠금장치 전문가
5
해충 방역사가 말하는 "이 집은 위험합니다"
20년 방역 전문가가 현장에서 봐온 것들
6
남편과 함께 이사 청소 팀을 꾸린 부부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작은 사업, 큰 행복
7
전직 소방관이 전기 기사가 된 이유
화재를 막던 사람이 이제 화재를 예방하는 방식
8
월수입 500만 원, 유리창 교체 전문가의 비결
남들이 안 하는 틈새 분야로 승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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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PanSol 파트너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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